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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하판+실리콘패드 부착시

Ideally_CSM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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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_154452.jpg

20260430_154454.jpg

 

 

(사진을 찍을 때는 몰랐는데,

글을 쓰고 사진을 다시보니 자석하판 위 아래를 잘못 넣어두고 체결한 것을 확인했어요.......이런....)

 

 

자석하판과, 볼트결합을  동시에 가능하게 만들어보았어요. 

 

하판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방식의 경우

 

자석이 아무리 많아도 실리폰 패드가 바지, 책상에 있을 때의 미끄러지는 방향의 힘을 견디기는 어렵기에, 

 

테두리를 5-> 8mm 정도로 보강하여 튀어나가는 것은 막아주고, 좀 더 단단한 결합, 혹시 빼는 부분에 무언가 걸려서 

자석하판이 탈거되어 내부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볼트를 결합하여 더 단단하게 지지가 되게끔 

개선을 했어요. 

 

기존 방식에서도 M4 번데기너트와 자석을 고정하는 홀의 사이즈는 통일해 두어서, 자석을 뽑아내고, 번데기너트체결 ->  해당부분의 아크릴 홀을 넓히고, 

카운터싱크(접시머리매립)을 하여 튜닝이 가능합니다. 

 

사진의 방식은 물론 볼트 체결없이도 크게 밀리지는 않는 정도이지만, 실리콘패드의 미끄럼 방지능력을 제대로 느끼려면 볼트를 최소 2개라도 체결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소감은 하판이 프레임에 들어갈 때 0.5mm의 오차를 설정하여 설계되어있어서 

0.5mm 정도가 살짝씩 밀릴 때 불쾌한 느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레버타입의 경우에는 그렇게 느껴졌는데, 

레버리스계열에서는 크게 상관이 없다고 느껴지는 편이었어요. 

 

주문주시는 컨트롤러는 모두 1:1설계 및 자재도 그렇게 주문되기에, 요청사항은 편하게 알려주시면 최대한 사용성 좋게 반영해보겠습니다. 

 

그간 프레임에 전부 부착하지않고 추가적인 미끄럼 방지파츠를 드렸던 것은 

 

사용하시다가 오일+왁스로 마감된 나무표면은 왁스가 날아가면서 (마찰에 의한 결과) 오일로 착색이 된 부분들도 조금씩 거칠어집니다.

 

프레임바닥과 옆면에 한해 1회 전체 재마감(사포질+오일마감+왁스)을 해드리기에, 접착제 성분이 있는 테잎등으로 붙여지는 어떤 것들이 재 마감시 큰 지장이 있기 때문에 

원하시는 경우에만 이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진행해왔었습니다..!

 

그러니 원하시는 내용이 있다면 편하게 전달해주시면, 저희가 가능한 선에서는 뭐든지 적용이 가능하니, 같이 생각하고 고민하여 개개인의 제품을 함께 만들어갔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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