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에 시연대가 새로 생겼어요





작업실 공사 마무리 정리를 아직까지 하고있는데,
만족할 만큼의 그림은 뽑은 것 같아요.
PC는 현재 2대 할당되어있으며
120HZ 이상의 게이밍 모니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큰 모니터가 있는 곳은 앉아서 무릎에 놓고 하고,
PC, PS5가 준비되어있습니다.
긴 책상에서는 책상에 올려놓은 채로 해볼 수 있어요.
모니터 암이 설치되어있어 너무 멀 때는 모니터를 앞으로 당겨와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오손도손 스틱등을 만지면서 할만큼의 공간을 확보해서
일행분들끼리 방문을 해주실 경우 이야기하면서 놀 수가 있어요.
그 뒷편에는
제가 가진 물품일부를 전시했고, 사용해볼 수 있어요.
전 제품군을 하나씩 전시해서 만져보고 사용해 볼 수 있게
더 준비해볼 예정입니다.




